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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과 불치병 그리고 관절
조회수 159  작성자 park0jongha  작성일 2018-11-14

나는 玄玄居士입니다.

의술에 뜻을 두고 10여년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한의학개론을 시작으로 침뜸과 경혈학, 진단학, 한약 등 한의학의 대부분의 공부에도 매진하였습니다.

인체를 알아야 해서 인체해부학을 시작으로 근육학, 관절생리학, 신경학, 신경계 재활 등을 공부하여 인체도 제법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등산을 시작으로 합기도, 장봉술, 요가, 필라테스, 태극권, 마라톤 등에 심취하였고 몸의 변화를 끊임없이 관찰하였으며, 병증의 발생과 치료에 침식을 잊었습니다.

지압술과 카이로프락틱, 액티베이터 치료법 등을 직접 학습 실험하였으며, 그 장단점을 알고 좀 더 나은, 좀 더 빠른, 좀 더 효과적인 인체회복에 주력하였습니다. (아니다. 당신은 나와의 신뢰가 없으니 이글을 볼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의술과 운동법이 조금은 단점이 있는 것을 느꼈으며, 그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관절의 다스림이라고 보았습니다.

식물은 고착되어 생명을 유지하지만 동물은 움직임으로 그 생명의 활발함을 증명합니다. 동물 생명 유지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관절입니다. 관절의 구성은 뼈와 연골과 인대와 근육의 건, 근막 등입니다. 이 관절을 건너다니는 것이 신경과 혈관과 림프관 등입니다. 관절의 움직임과 가동범위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 관절을 건너다니는 신경과 혈관 등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들은 또한 오장육부의 근막과 연결되어 있으며, 필연적으로 오장육부와 연동되어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오장육부 즉 내장기관의 운행에 문제가 있어 관절에 장애를 발생시키는지? 관절에 장애가 있어 오장육부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명확하게 밝히기는 어려운 일입니다만, 내장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체표에 그 징표를 나타나게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통증 그리고 형태, 색깔, 유착, 고정, 움직임의 불능 등 다양한 형태로 체표에 그 징표를 나타내며, 그리고 그것은 결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내장기관의 부조화에 따른 그 결과만을 가지고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있다면 그 통증부위인, . . . . 다리 등 그 통증부위만 다스리려고 몸부림친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부위인 오장육부는 방치해 둔 채.........

이는 두 가지 잘못을 야기하는 결과가 됩니다. 첫째 병증의 원인의 방치, 둘째 잘못된 치료장소의 선정과 과치료에 따른 부작용(東因西治)

산사태에는 포크레인 즉 굴삭기를 동원해야 하고, 귀를 청소할 때는 귀이개를 가져와야 합니다. 당신은 산사태에 삽으로 길을 내고, 전봇대를 가져오지는 않는가요?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거나, 그렇다고 나무를 보지 못하는 잘못을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50대라면 당신의 몸을 관찰해 보십시오. 병이 없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병이 있다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 아는가요? 그 병증을 다스릴 수 있는가요? 현재의 건강은 10년은 너끈히 담보할 수 있습니다. 50대에 무병이면 60대까지, 60대 무병이면 70대까지, 70대 무병이면 80대까지...... 모름지기 최소한 자기 몸의 병증은 다스릴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가져야 하고 그 치유를 위한 노력에 아낌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병증치료의 삼위일체가 있습니다. 가족의 적극적인 협조와 어떠한 병증이라도 다스릴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본인의 뼈를 깎는 노력. 당신은 노력은 뒷전이고 대한민국의 명약, 명의만 찾아다니는 사람입니까? 당신은 노력하지 않는데 어느 누가 있어 정성을 다하여 시간과 노력과 자신의 공력을 아끼지 않고 당신의 병증을 다스려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관절은 2가지의 이율배반적인 기능을 수행해야합니다. , 유연성과 견고성. 관절이 유연하면 견고할 수 없고 견고하면 유연할 수 없습니다. 운동을 세 가지로 분류하면 유연성 운동,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위 3가지 운동을 적절히 하여 관절의 2가지 기능, , 유연성과 견고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인간은 척추동물입니다. 인체의 모든 조직과 기관은 척추에 매달려 있습니다. 척추의 비틀림과 유착 및 고정에 따라 오장육부의 병증이 오고 갈 수 있습니다. 척추를 다스리지 않고는 건강을 슬기롭게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척추와 흉곽은 견고한 반면 유연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기관이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내장기관은 기립생활하는 인간의 척추에 매달려 있으며, 대부분 흉관안에 위치해 있거나 흉곽을 중심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문제는 척추와 흉곽을 어떻게 다스려 견고한 가운데 유연성을 확보할 것인가 입니다.

지구의 중력은 모든 무게있는 물체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세와 자기체중을 이용하여 관절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좋은 자세는 중력을 이용하여 관절의 가동범위와 그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시술자 또한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여 피술자의 관절의 유연성과 가동범위를 확보할 수 있으니 이를 일러 절반의 노력으로 갑절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나는 오장육부의 병증은 반드시 체표에 나타난다고 말하였으며, 모든 내장기관은 관절로 이루어진 구조에 둘러싸여 있고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절의 움직임을 다스려 내장기관의 유착과 고정을 해소하고 그 운행에 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를 통하여 건강한 몸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은 어렵고, 힘들고, 지난하며,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할 뿐 아니라 뼈를 깎는 고통의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당신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나는 玄玄居士(010-7650-877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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