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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즉각 장애인체육회 감사를 실시하라!
조회수 736  작성자 wkddodlscpdbrghl  작성일 2018-08-23

광주시청은 불법천지 비리의 온상인 장애인체육회에 즉각적인 감사를 실시하고 비리혐의자인 임원을 즉각 해임하라!

 

장애인체육회 임원들의 비리와 불법행정이 도를 넘어서고 있어 장애인과 체육인들에게 공분을 사고있다.

얼마 전 사무처 주요 관계자(임원)가 공금횡령 사건으로 검찰에 기소되어 벌금 300만원의 중형을 선고받고 퇴출당한 상태이다.

 

이 밖에도 주요임원(부회장)이 해외출장에 남편을 동반하여 외유성 해외출장이라는 지적이 신문지상에서 거론되고 있는데도

광주시청과 시장은 왜 입을 닫고 있는가 묻고 싶다.

 

특히 그 임원은 캄보디아 해외출장 뿐 아니라

국내출장과 공식행사에 평창, 여수 등 관광지를 경유할 때 가족을 동반하였다는 제보가 있다.

장애인 선수들과 보호자들이 대회에 참여할 때는 한명 한명 그토록 따지며 갑질을 하더니

자기 가족을 데리고 놀러 갈 때는 체육회 기사와 자가용으로 모시고 다녔다니 분개할 따름이다.

 

사실은 장애인사무처장이 퇴출될것이 아니라 윤장현시장의 아바타인 그 임원을 퇴출시켜야 한다.

 

특히 그 임원은 5.18단체들을 앞세워 장애인체육회를 현혹시키고

온갖 사회적 지탄이 되는 사람들을 이사로 영입하여 체육회의 명예를 더럽힌 사람이다.

광주시내 모 고등학교의 시험지 유출사건의 혐의자인 ㅇㅇ병원 모 원장이 아직도 장애인체육회 이사로 자리하고 있다니

소가 웃을 일이 아니겠는가.

그 사람은 현재 구속조사를 받고 있는데 장애인체육회 일을 어떻게 한단 말인가.

 

장애인탁구협회장으로 재직 당시에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승부조작을 방치하고 책임도 지지않고 문제 해결도 하지 않은 체 장애인체육을 총괄하는 자리에 취임하더니

최근에는 총무팀이 직원들을 감시하고 사찰하기 위해 불법으로 cctv를 활용하여 경찰서에 고발 조치되어 있고,

체육회의 책자와 광고물을 아들이 관련된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다는 소문도 무성하며,

체육회를 아방궁처럼 직원을 자기 수족처럼 부리며 최순실처럼 살고 있다.

 

5.18단체만 바라보고 장애인을 쳐다보지도 않으며 장애인직원들을 벌레 보듯이 하는 사람이 더 이상 장애인체육회 결재권자로 있는 것을 반대한다.

광주시청은 즉각 장애인체육회를 감사하고 새로운 시장이 왔으니 임원들은 일괄 사퇴하여 새 시장에게 맡겨야 한다.

장애인체육회는 당신들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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